성윤환 한나라당 의원(상주)이 21일 상주문화회관에서 '관광, 상주발전의 해법인가?'라는 주제로 제2차 시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성 의원은 이날 한국관광공사 김재호 전문위원 등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관광 산업이 상주를 발전시킬 수 있는 해법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진단하고 '관광 상주'를 위해 지향해야 할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토론자들은 상주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규모 민간 투자보다는 감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상주 특유의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 상품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상주의 관광 자원을 스토리텔링에 접목한 사례를 제시하기도 했다.
서명수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