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경민 아내, "새해 소망은 이혼"발언 화제…이유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휘, "더러운 꼴도 보기 싫고, 결혼생활도 지긋지긋하다?"

개그맨 김경민의 아내 이인휘가 "내년엔 당신과 이혼하고 싶다"고 폭탄발언을 해 화제다.

SBSE!TV에 출연중인 개그맨 김경민의 아내 이인휘는 연말연시를 맞아 2010년 경인년 새해소망에 대해 이야기 하던중 이처럼 폭탄발언을 해버렸다.

이인휘는 "남편의 더러운 꼴도 더 이상 보기 싫고, 결혼 생활도 너무 지긋지긋하다"고 노골적으로 심사를 드러내며 "새해소망은 이혼"이라고 선언해버렸다. 아내 이인휘의 거침없는 폭탄 발언에 김경민은 몹시 당혹스러워 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이인휘는 본심이 아니었다고 말하고 있다.

"개그맨인 남편 김경민에게 자극을 주기 위한 것이었다"며 "항상 남편의 성공을 바란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고.

이인휘의 솔직한 속마음은 29일 자정에 SBSE!TV를 통해 공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