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핸드페인팅 청바지 선보여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 남성복 매장에서는 청바지에 유색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핸드페인팅 청바지가 선보여 고객들의 호기심을 끌고 있다. 경인년(庚寅年) 범띠해를 맞아 호랑이 그림을 비롯해 물고기, 불사조, 용, 도깨비, 거북이 등 남성들의 기운을 상징하는 그림들이 그려진 이 청바지는 일본에서 직수입돼 일부 한정 판매하고 있다.

대구백화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