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식 도넛 '프레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 식품관매장에서는 호밀, 아몬드, 시나몬(계피), 양파, 마늘 등의 다양한 맛을 지닌 미국식 도넛이라 불리는 '프레즐'이 대구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프레즐은 취향에 따라 버터나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칼로리 걱정없이 즐기는 식사대용 디저트 메뉴로 구운 지 30분이 지나면 폐기하는 프랜차이즈 앤티앤스만의 독특한 경영철학이 돋보인다.

대구백화점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