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국식 도넛 '프레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백프라자점 식품관매장에서는 호밀, 아몬드, 시나몬(계피), 양파, 마늘 등의 다양한 맛을 지닌 미국식 도넛이라 불리는 '프레즐'이 대구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프레즐은 취향에 따라 버터나 설탕을 첨가하지 않아 칼로리 걱정없이 즐기는 식사대용 디저트 메뉴로 구운 지 30분이 지나면 폐기하는 프랜차이즈 앤티앤스만의 독특한 경영철학이 돋보인다.

대구백화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