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드라마 '추노' 촬영지 영주가 뜬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가 역사드라마 촬영지로 뜨고 있다.

첫 방송 시청률 20%대를 넘어서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는 KBS 특별기획 역사드라마 '추노'가 영주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 무섬마을 등지에서 촬영된다.

영주에서 총 8회 분이 촬영되는 '추노'는 11, 12일 선비촌에서 5회차 촬영을 했다. 이 작품은 조선시대 노비 추격전을 담은 추노꾼들의 이야기로 오지호, 이다혜, 장혁 등 유명 배우가 출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드라마 촬영이 이뤄져 많은 외지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며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