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옥포 신당수박 접붙이기 한창…5월 수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서운 한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대구 달성군 신당리에서는 '황후의 과실' 신당수박 접붙이기가 한창이다.

대구시 달성군 옥포면 신당리에 위치한 '열이네 수박 작목반' 신동문 회장의 농장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수박모종에 접붙이기를 한 뒤 비닐하우스로 옮겨 심었다.

이날 접붙이기를 한 수박은 오는 5월 수확예정이다.

신당 수박은 낙동강변의 비옥한 토질과 깨끗한 물로 생산되어 당도가 높고 섬유질이 풍부해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동영상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