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청 초대작가와 홍콩 아트페어 초대작가 등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도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치는 한국화가 이재환의 개인전이 20~25일 대백프라자갤러리 B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엄정한 구도의 전통 산수화 양식을 고수하며 전통 산수화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화면 속에 나타나는 산과 바위들은 단순히 보이는 것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외형 속에 숨겨진 내면의 생동하는 기운까지 그려내는 듯하다. 작가는 필묵의 운용과 여백의 대비를 통해 화면을 구축해 정적인 함축미와 절제미를 드러내고 있다. 053)420-8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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