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 제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지켰다. 16개 시도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26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54명으로 선수단을 꾸린 경북은 6천29점(금 2, 은 6)을 얻어 지난해에 이어 6위에 올랐다. 김민정이 지적 장애(MH) 여자 빙상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난형은 지적장애 남자 1,5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 경북은 대회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