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이 제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 6위를 지켰다. 16개 시도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26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54명으로 선수단을 꾸린 경북은 6천29점(금 2, 은 6)을 얻어 지난해에 이어 6위에 올랐다. 김민정이 지적 장애(MH) 여자 빙상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난형은 지적장애 남자 1,500m에서 정상에 올랐다. 또 경북은 대회 모범선수단상을 수상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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