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춘(69) 신임 안동문화원장은 "유'불 문화가 성했고 조상의 얼이 담긴 고장인 안동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를 조화시킨 문화사업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경북중과 안동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신문대학원을 수료했으며 문화방송과 매일신문 부장 등 언론에 몸담았다.
안동JC특우회장, 안동시 체육회 실무부회장, 안동문화원 부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안동차전놀이회장 및 기능보유자(인간문화재)로 활동하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