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지난달 5일 학교를 나간 뒤 연락이 끊겼던 김은비(17)양의 소재가 확인됐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주경찰서는 2일 "은비양이 경기도 수원의 어머니 집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김양이 연락이 끊긴 뒤 경기도의 어머니 집에 있었으며 김양의 외삼촌이 실종 관련 뉴스를 보고 확인한 결과 어머니 집에 있어 경찰에 전화했다"면서 "전화를 받은 경찰이 김양이 어머니 집에 있는 것을 직접 확인했다"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