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강 전 대구시의원이 4일 6·2 지방선거 달성군수 출마 의사를 밝혔다. 서 전 시의원은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하겠다"며 "도·농 복합 지역인 달성군이 향후 대구 전체를 먹여 살릴 천혜의 보고가 되는 데 걸맞은 역동적인 리더십을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 전 시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정책특별보좌역과 직능정책본부 특별직능위 대구시위원장을 역임했다. 또 (사)4대강 하천정비 국민운동본부중앙회 대구시 지역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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