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흉기 찔린 40대女 도로변 숨진 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일 오전 7시 25분쯤 경북 영천 금호읍 국도4호선 경주방면 진입로 가장자리에서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영천경찰서에 따르면 숨진 여성은 온몸에 상처가 있었고 점퍼와 검정색 바지 차림을 하고 있었다는 것. 경찰은 피해자를 영천에서 혼자 살고 있던 A씨로 추정하고 사체를 부검하고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