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의 매니저가 팬을 폭행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샤이니의 매니저가 팬을 때리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샤이니 멤버 옆에 서 있는 매니저가 팬으로 보이는 여자의 뒤통수를 손으로 내리치는 장면이 약 9초 분량으로 담겨 있다.
매니저의 폭행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팬들로 인해 수입을 얻는 사람들이 너무하다" "강압적인 매니저의 태도가 문제다" "매니저가 기본이 안되어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하고 있다.
한편 소속사측은 "지난 8월 이동중에 생긴 일"이라고 설명하며 "앞으로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