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플로리스트 김영주의 '아트 플라워 쇼'전이 내달 3일부터 8일까지 대백프라임홀에서 열린다.
김영주 작가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월드 플로랄 디자이너'다.
아시아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미국 꽃디자이너협회 내셔널 심포지엄에서 단독 시연을 펼치는 등 전 세계를 상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백 창업 66주년 기획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김 작가만이 가지는 플로랄 디자인의 예술적 조형성과 독창성이 가미된 아트 플라워 작품 100여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침실, 서재, 현관, 거실 등 공간 디스플레이에 어울리는 아트 플라워 작품 100여점을 생활 소품과 함께 전시,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한다.
한편 화이트데이와 스승의 날을 위한 아트 플라워 만들기 무료 강좌가 3월 4,5일 오후 2시부터 각각 마련된다.
20명 선착순, 재료비 3만원. 또 6일 오후 3시에는 플로리스트 김씨가 환상적인 시연을 펼칠 예정이어서 플로리스트의 예술성을 현장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다. 053)420-8011.
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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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윤경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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