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환 신임 김천교육장은 "올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지닌 인재육성의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책임교육을 강화하고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기본교육 충실, 교육행정의 자율성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영천 출신으로 대건고, 대구교대와 한국방송통신대를 나온 신 교육장은 1970년부터 21년여간 평교사 과정을 거쳐 용산초교 교장, 영천교육청과 경북도교육청에서 장학사 및 장학관으로 근무해 왔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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