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대구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수성구 범어동 롯데캐슬상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진다. 신 후보는 이날 교육계 비리 척결과 학력 신장, 교육수요자 만족을 위한 10대 공약을 발표한다. 그는 "인성과 도덕성을 바탕으로 한 인재육성과 양성이야말로 국가발전의 밑거름"이라는 교육철학을 소개하고 우리 미래를 책임질 '인재양성'을 기치로 선거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신 예비후보는 삼덕초교와 경북중·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 인천, 대구, 경주에서 법관 생활을 하다 1994년 변호사 개업을 했다. 그는 2006년부터 경북대 법대에서 교수로 재직해왔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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