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플라스틱 재생공장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낮 12시30분쯤 경북 영천시 화산면 대안2리 플라스틱 재생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2개동과 내부에 쌓아둔 액체 용제 50드럼, 플라스틱 분쇄기 등을 태워 8천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액체 용제가 폭발하면서 불길과 연기가 하늘로 치솟았다.(사진·영천소방서 제공) 소방서는 소방차 10대와 소방대원 60여명을 동원 했으나 불길이 거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