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세원 - 서정희 부부 딸 서동주 결혼식 첫 공개…"문자로 장모 챙기는 살뜰한 사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난 1월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던 서동주씨가 어머니 서동주씨와 함께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12일 오전 방송된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에 출연한 서저의씨는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며 최근 자신의 삶과 딸 서동주씨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지난 1월 23일 미국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서동주씨의 남편은 미국 하버드대를 졸업하고 현재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비밀결혼식에 대해 서정희씨는 "예단과 혼수 모두 생략한 검소한 결혼식이였다"고 말하며 "문자 메시지로 장모를 살뜰하게 챙기는 아들같은 사위다"고 말했다.

한편 남편 서세원의 근황에 대해서는 최근 영화 젓가락으로 복귀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