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성주 LNG 조기공급 방안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기 한나라당 의원(고령·성주·칠곡)은 18일 경기도 과천 정부청사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을 만나 고령군, 성주군의 천연가스(LNG) 조기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 이 의원은 지경부 '제10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 계획'에 고령군과 성주군 천연가스(LNG) 주배관망 설치 사업을 포함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최 장관은 "적극 검토하겠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고령군과 성주군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아 겨울 난방은 물론 산업체 연료를 액화석유가스(LPG), 등유, 경유 등에 의존하고 있으며 특히 대구시보다 가구당 연간 70만~80만원의 연료비를 추가 부담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