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바니, "아이큐 153, 멘사 회원 제안도 받았어요" 고백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악녀일기이 주인공 김바니가 자신의 아이큐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유재석-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김바니는 자신의 아이큐가 153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럼 멘사회원 아니신가요"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김바니는 "멘사 회원으로 가입하라는 제안을 받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재벌 2세가 아니냐는 질문에 김바니는 "재벌 2세는 아니지만 못사는 것은 아니고 부모님은 돈이 많지만 자신은 가난하다"며 자신을 낮추는 모습을 보였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