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화양읍에 어린이 도서관 짓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도 화양읍 범곡리에 '청도 어린이전문 도서관'이 건립된다.

청도군은 13세 미만의 아동을 위한 전문도서관 건립계획을 확정하고, 새로운 방식의 도서관 운영과 농촌지역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간을 마련하기로 했다.

군은 총 2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범곡리 일대 1천902㎡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내년 5월 도서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도서관 1층에는 도란도란 쉼터, 괴나리봇짐 수납실, 청도동화나라, 시청각실과 영유아를 위한 아기들방이 들어서고, 2층에는 큰 모임방(강당), 디지털자료방, 체험교실, 성인열람실 등이 설치된다.

군 주민생활지원과 관계자는 "청도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면서 아동을 위한 전문도서관 기능과 커뮤니티센터로 역할을 하도록 건물 및 공간을 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