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7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서한은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토목공사 비중 확대에 따른 공사 진행률 감소로 인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20억원으로 2003년부터 7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액은 1천685억원으로 전년보다 5단계 상승한 전국도급순위 128위를 차지했다.
서한 조종수 대표이사는 "올해 사업다각화를 통해 수주 3천500억원 및 매출 2천억원을 목표로 내실을 강화하고 녹색성장 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