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7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서한은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토목공사 비중 확대에 따른 공사 진행률 감소로 인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소폭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20억원으로 2003년부터 7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해 시공능력평가액은 1천685억원으로 전년보다 5단계 상승한 전국도급순위 128위를 차지했다.
서한 조종수 대표이사는 "올해 사업다각화를 통해 수주 3천500억원 및 매출 2천억원을 목표로 내실을 강화하고 녹색성장 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