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발레오 파업 관련 금속노조원 2명 영장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29일 경주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의 직장 폐쇄와 관련, 집회 중 국도를 점거하고 사업장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한모(40) 금속노조 경주지부장과 신모(39) 수석부지부장에 대해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발레오전장 직장 폐쇄 철회를 촉구하며 불법으로 연대 총파업과 부분 파업을 강행해 사업장의 업무를 방해하고 집회 도중 국도를 점거해 교통 흐름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에 앞서 이달16일 정모(39) 금속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장을 같은 혐의로 구속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