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환경 무상급식 대구시민연대 발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6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30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친환경 무상급식을 위한 대구시민연대 발대식을 갖고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을 통한 학교급식의 사회적 관리, 학교급식의 로컬푸드화 등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구시민연대는 이날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 운동을 병행했다. 이에 앞서 16일 전국 2천여개 단체가 서울시에 모여 선포식을 가진 '친환경 무상급식 풀뿌리 국민연대'는 ▷초·중학교 무상급식 예산 1조9천억원의 단계적 관철 ▷고교 무상급식 예산 1조1천억원의 순차적 확보 ▷결식아동 예산 541억원 전액 복원 ▷학교급식 무상화를 위한 학교급식법 개정을 목표로 범국민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