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경포 예비후보 "살맛나는 칠곡 건설할 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경포 한나라당 칠곡군수선거 예비후보가 3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인기 의원을 비롯한 이병곤 칠곡군 재향군인회장 등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민선 5기 군수는 지역을 잘 알고 정확한 처방을 내릴 수 있는 명의(名醫)가 돼야 한다"며 "지역과 행정을 잘 아는 명의 김경포가 살맛나는 칠곡을 만드는데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칠곡·조향래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