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 소중함 음표에 실어…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환경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01회 정기 연주회 '해 바람 물 나무의 노래'가 10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시조시인인 이정환씨의 대본과 홍세영 대구예술대 교수가 작곡한 노래들로 꾸몄다. 합창단의 노래, 율동으로 흥겹게 진행되는 가운데 성악가, 연극 배우가 출연해 줄거리 있는 콘서트 형식의 공연을 만들었다. '생명의 우물' '한그루 어린나무' '빨주노초파남보 과일' '검정비닐 봉지 하나' '바람의 편지' 등 10여곡을 선보인다.

이재준 합창단 상임 지휘자는 "물 자원의 소중함이나 이산화탄소 절감 필요성 등의 메시지를 재미있는 뮤지컬 형식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053)606-6348.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