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 소중함 음표에 실어…시립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환경의 소중함을 주제로 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01회 정기 연주회 '해 바람 물 나무의 노래'가 10일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초등학교 교사이면서 시조시인인 이정환씨의 대본과 홍세영 대구예술대 교수가 작곡한 노래들로 꾸몄다. 합창단의 노래, 율동으로 흥겹게 진행되는 가운데 성악가, 연극 배우가 출연해 줄거리 있는 콘서트 형식의 공연을 만들었다. '생명의 우물' '한그루 어린나무' '빨주노초파남보 과일' '검정비닐 봉지 하나' '바람의 편지' 등 10여곡을 선보인다.

이재준 합창단 상임 지휘자는 "물 자원의 소중함이나 이산화탄소 절감 필요성 등의 메시지를 재미있는 뮤지컬 형식으로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053)606-6348.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에 대해 노무현 정부 말기와 유사한 상황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하며, 당내 갈등과 총선 준비 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비관적일 때 반도체 주식을 매수할 것...
용혜인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후 사퇴하면서 각종 의혹에 휘말려 경찰에 피의자로 출석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녀는 공직선거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