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스님과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인기 작가들의 책이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다.
법정 스님 유작 읽기 열풍이 계속돼 산문집 '아름다운 마무리'는 3주 연속 정상을 지켰으며, 20위 안에 '일기일회'(3위)와 '맑고 향기롭게'(5위) 등 법정 스님의 책이 모두 10권 들었다.
1. 아름다운 마무리(법정·문학의숲)
2. 덕혜옹주(권비영·다산책방)
3. 일기일회(법정·문학의숲)
4. 파라다이스 1(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5. 맑고 향기롭게(법정·조화로운삶)
6.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법정·조화로운삶)
7. 한 사람은 모두를, 모두는 한 사람을(법정·문학의숲)
8. 산에는 꽃이 피네(법정·동쪽나라)
9. 삼성을 생각한다(김용철·사회평론)
10. 죽을 때까지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오츠 슈이치·21세기북스)
11. 홀로 사는 즐거움(법정·샘터사)
12. 꿈꾸는 다락방(이지성·국일미디어)
13. 인연 이야기(법정·문학의숲)
14. 오두막 편지(법정·이레)
15. 법정 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문학의숲 편집부·문학의숲)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