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양화가 박준식 개인전…DGB갤러리 16일까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준식의 개인전이 16일까지 DGB갤러리에서 열린다. 특이하게도 안료를 불로 가열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작가는 "희생을 통한 회생을 보여주기 위한 작업"이라고 말했다.

작가는 캔버스에 물감을 칠한 뒤 뜨거운 불을 가열한다. 그러면 투명한 안료는 순색으로 끓어오르기도 하고 검은색 안료는 색상이 분리된다. 안료와 불이 만나 만들어낸 작품은 독특한 질감과 무늬를 갖는다. 밤하늘, 파도를 떠올리는 작품 30여점이 전시된다. 053)740-289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