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웅 대구시교육감선거 예비후보는 8일 "4개 지역 교육청별로 초·중·고 2곳씩 학력신장 중점학교를 선정해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전국 최고의 명문학교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매년 교육과학기술부가 시행하는 학력고사에서 가장 성적이 좋은 학교와 학력 향상이 높은 학교를 지역 교육청별로 초·중·고 1곳씩 모두 24곳을 선정, 허용 가능한 모든 예산을 집중 투입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스쿨'로 키워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창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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