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건 대구시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8일 돈 안 드는 선거를 위한 예비후보들의 모임을 제의했다. 윤 예비후보는 "전국적으로 교육감선거에 수천 억원의 교육예산이 투입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은 점을 감안해 대구 지역만큼은 비용 줄이기에 나설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윤 예비후보는 또 "교육계의 불신 해소와 발전적인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모든 후보가 동참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절감된 비용은 지역 교육을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