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경제금융비서관 추경호 금융위 금융정책국장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에 대구 출신인 추경호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이 내정됐다. 추 신임 비서관은 행시 25회 출신으로 계성고, 고려대 경영학과, 미국 오리건대 대학원(경제학 석사)을 졸업했다. 재정경제부에서 '금융관료의 꽃'이라는 은행제도과장, 금융정책과장 등을 거쳤고 세계은행(IBRD),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도 근무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