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예비후보자 기호가 배정돼 후보자들이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울릉군의원 4명을 뽑는 가선거구(울릉읍)는 기호배정 추첨을 통해 1-가에 정인식(55), 1-나 김병수(55·현 의원), 1-다 정성환(43) 후보가 각각 기호를 배정받았다.
2명을 선출하는 울릉군의원 선거 나선거구(서면·북면)의 경우 1-가 최병호(53·현 의원), 1-나 도영국(56) 후보가 각각 기호를 배정받아 선거운동에 뛰어들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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