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4일 울진군 근남면 산포3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사고예방 교육과 농기계 안전점검 및 수리, 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 등 다양한 안전문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울진군농업기술센터가 함께 참여해 주민들에게 농기계별 안전사고 예방요령과 농기계 사고 발생시 행동요령 등을 가르쳤다. 경북도 김장환 건설도시방재국장은 "농기계 사고는 4~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사고가 운전자의 부주의나 교통법규 미준수 등에 의해 발생한다"면서 "농업인에 대한 안전교육을 한층 더 강화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모현철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