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숨겨 둔 현관열쇠 아차! 30여차례 절도범 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 출입구 우유주머니나 수도계량기 함에 열쇠를 두지 마세요.'

구미경찰서는 7일 아파트, 빌라 출입구 우유주머니나 수도계량기 함 등에 숨겨 놓은 출입문 열쇠를 찾아내 집 안에 침입, 귀중품 등을 마구잡이로 턴 A(3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A씨에게서 훔친 물건을 사들인 B씨 등 5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구미, 김천, 칠곡, 상주, 안동 일대 아파트, 빌라의 출입구 우유주머니 등에서 가족들이 사용하기 위해 숨겨 놓은 출입문 열쇠를 찾아 31회에 걸쳐 7천400만원 상당의 현금,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아파트 출입문 열쇠를 이 같은 장소에 두지 말 것을 당부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