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트럭녀' 스타 1위에 선정된 개그우먼 이국주(24)의 당당한 반응에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국주는 "뚱뚱하고 비호감인것도 하나의 캐릭터다"고 말하며 "연예계 활동을 하며 캐릭터를 잘 살린 것에 대한 반증일 것이다"고 트럭녀에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트럭녀는 100트럭을 갖다 줘도 갖기 싫은 여자를 일컫는 말로 이국주는 최근 이효리의 신곡 '치티치티뱅뱅'을 패러디한 '치킨치킨 골뱅이'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 "트럭녀 이미지 곧 벗겨질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국주의 당당함을 응원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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