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 트럭을 갖다 줘도 갖기 싫은 여자 '트럭녀' 1위에 개그우먼 이국주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운의 '트럭녀' 스타 1위에 선정된 개그우먼 이국주(24)의 당당한 반응에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국주는 "뚱뚱하고 비호감인것도 하나의 캐릭터다"고 말하며 "연예계 활동을 하며 캐릭터를 잘 살린 것에 대한 반증일 것이다"고 트럭녀에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트럭녀는 100트럭을 갖다 줘도 갖기 싫은 여자를 일컫는 말로 이국주는 최근 이효리의 신곡 '치티치티뱅뱅'을 패러디한 '치킨치킨 골뱅이'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 "트럭녀 이미지 곧 벗겨질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국주의 당당함을 응원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