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 마스터스 수영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장애인수영연맹은 16일 오전 8시 30분부터 두류수영장에서 전국의 장애인 선수 150명과 비장애인 수영 동호인 900명, 응원단 등 1천500명이 참가하는 '제3회 전국 마스터스 어울림(장애인·비장애인) 수영대회'를 연다.

2008년 시작한 이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구성, 혼성 계영 경기를 펼치는 전국에서 유일한 어울림 축제의 장이다. 장애인부·유년부·초등부·대학부·성인부 등으로 나눠 개인·팀·연령·클럽별로 250여 경기가 진행된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