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결혼이주여성 유적 발굴현장 견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지역 결혼이주여성들이 유적 발굴현장을 견학하는 등 체험학습을 갖고,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도군은 지역강좌 '우리말 공부방'에 참여하는 이주여성 20여명을 대상으로 청도~남천 국도25호선 공사구간에서 문화재 발굴을 담당하는 한빛문화재연구원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옛 청동기시대 조상들이 거주하던 집터와 도구, 토기 등을 둘러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군은 이주여성들이 지역문화재의 소중함을 배우는 동시에 이들이 청도에 정착하는 데 자신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 계기 마련의 기회가 되었다고 설명했다.청도'노진규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