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무소속 영주시장 후보는 20일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김 후보는 "살기 좋은 고품격도시 영주의 꿈을 이루기 위해 지난 4년간 모든 힘과 능력, 열정을 쏟아부었다"며 "그동안 고품격도시 영주를 위해 그린 밑그림을 완성하도록 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영주를 일자리가 풍부한 도시,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시민 모두가 선비정신을 갖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친박연합'무소속 후보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주'마경대기자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