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교 30주년을 맞은 금오공대(총장 우형식)는 글로벌 명품교육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공학계 리더 양성에 나섰다. 이를 위해 내년 수시2차 입시부터 특별전형으로 입학정원의 2%(27명)를 'KIT인재 전형'으로 선발키로 했다. KIT인재 전형은 사회적응력이 높은 우수한 인재를 선발, 차세대 공학계 리더로 양성해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자긍심과 애교심을 갖춘 인재를 유치'선발 하기 위해 이 대학이 도입한 전형제도이다.
금오공대는 "KIT인재 전형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4년간 장학금, 생활관 제공, 장기 해외어학연수, 해외 자매대학 수학기회 제공, 전인적 리더십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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