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신문화 수도 안동,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후보들 합동 공약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 20일 안동지역 무소속후보자연대 소속 단체장, 광역'기초의원들은 안동 문화의 거리에서 합동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이동수 안동시장 후보를 비롯해 무소속 후보들은 이날 무소속연대를 의미하는 연두색으로 통일한 복장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한나라당의 푸른색 유니폼과 차별화를 꾀하는 등 공동 선거전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세계적인 명품도시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서민이 살기좋은 세상, 경제발전으로 희망 넘치는 세상, 신도청 완수, 일자리 창출, 농업지원 확대, 관광 활성화, 복지지원 확대 등 공약을 발표했다.

이동수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역사와 전통, 한국의 정신문화가 살아 숨쉬는 안동이 옛 명성을 되찾고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들 무소속 후보들은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건설 ▷자부심 높은 명품도시 육성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조성 ▷살기 좋은 돌아오는 농촌 건설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도시 건설 등 '살맛 나는 안동 만들기 5대 핵심공약'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