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신문화 수도 안동,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후보들 합동 공약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 20일 안동지역 무소속후보자연대 소속 단체장, 광역'기초의원들은 안동 문화의 거리에서 합동 공약발표회를 가졌다.

이동수 안동시장 후보를 비롯해 무소속 후보들은 이날 무소속연대를 의미하는 연두색으로 통일한 복장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한나라당의 푸른색 유니폼과 차별화를 꾀하는 등 공동 선거전에 나섰다.

이들은 이날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세계적인 명품도시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서민이 살기좋은 세상, 경제발전으로 희망 넘치는 세상, 신도청 완수, 일자리 창출, 농업지원 확대, 관광 활성화, 복지지원 확대 등 공약을 발표했다.

이동수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역사와 전통, 한국의 정신문화가 살아 숨쉬는 안동이 옛 명성을 되찾고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들 무소속 후보들은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건설 ▷자부심 높은 명품도시 육성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조성 ▷살기 좋은 돌아오는 농촌 건설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도시 건설 등 '살맛 나는 안동 만들기 5대 핵심공약'을 추진할 것을 밝혔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