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기존의 비위생적이고 노후화된 재래식 화장실을 최신형 아름다운 화장실로 만들어 청정 상주의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다.
시는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에 올해 2억7천500만원을 들여 국도 3호선과 인접해 유동 인구가 많은 남적동(속칭 세천마을)에 현대식 공중화장실 1동을 건립하고 있다.
호국 의지를 다지는 성지로 알려진 화서면 화령장지구 전적지 화장실도 현대식 화장실로 변모시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그동안 지역의 주요 관광지인 백화산, 노음산, 공갈못, 갑장산 등 6곳에 특색 있는 화장실을 건축해 아름다운 공중화장실 문화환경 조성과 지역의 청정 이미지를 높여가고 있다.
상주·이홍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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