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흡연 위험성 홍보 유아 인형극' 큰 호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보건소 유치원 순회공연

칠곡군보건소가 지난달 25일부터 이틀간 북삼 인평초교 등 4개 학교에서 실시한 유아흡연예방 인형극 '길용이의 소원'(사진)이 초등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초등학교 학생 2천447명을 대상으로 선보인 인형극 '길용이의 소원'은 아빠가 흡연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내용을 꾸민 것으로 아이들에게 담배의 위험성을 알리고 가족의 소중함과 조기흡연 예방을 위해 만든 인형극이다.

칠곡군보건소는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인형극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흡연을 일찍이 예방하기 위해 3년 전부터 공연을 하고 있다.

칠곡·조향래기자 bulsaj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