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승용차 전복돼 1명 사망, 6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3시 15분쯤 경주시 건천읍 모량리 옛 국도 4호선 모량지하도 인근에서 건천에서 경주시내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 L(25)씨가 숨지고 J(21)씨 등 6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한 차에 7명이 타고 있었던 점에 주목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상주시장 후보로 강영석 현 시장이 36.4%의 지지를 얻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안재민과 남영숙 후보가 각각 25...
삼익THK가 거래정지 11개월 만에 유가증권 시장에 복귀하며 한국거래소는 8일 상장유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직 임원의 횡령·배임 ...
고(故) 김창민 감독의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이모 씨가 언론을 통해 김 감독과 유족에게 공개 사과하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겠다고 밝...
미국과 이란은 2주간의 임시휴전에 합의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이 예상되고,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제시한 10개항의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