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60개국 참가, 내달 9일 막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달 9일부터 5일간 영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영천
▲내달 9일부터 5일간 영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 사무국. 영천'민병곤기자

'2010 영천 제1회 국제클럽오픈태권도대회'가 다음 달 9일부터 13일까지 영천체육관에서 60개국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국제대회로 영천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체급별, 개인별 경기와 달리 2인조, 3인조 등 단체전 위주의 클럽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참가선수들에게 영천을 알리기 위해 은해사, 임고서원, 임고강변공원, 한약재전시관, 운주산승마장, 보현산천문과학관 등을 둘러보는 '관광투어'를 운영한다. 또 시민운동장, 수영 및 헬스 시설을 갖춘 종합스포츠센터, 영화 관람을 위한 청소년극장, 정보화교육장 등을 참가선수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부대행사로는 전통무용과 국악 공연, 태권도 시범, 스포츠댄스, 민속 체험, 농특산물 전시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미국, 브라질, 멕시코의 재즈, 댄스, 전통악기 공연도 선보인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