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구미사업장은 최근 2주 동안 임직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폐휴대폰 수거 캠페인을 벌여 150개의 폐휴대폰을 수거했다.
이 캠페인은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 재활용 등 그린(Green)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에 따른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의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폐휴대폰이 함부로 버려지면 수은, 비소, 납 등의 중금속으로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지만 재활용 시 금, 은, 코발트 등 가치가 큰 자원을 추출할 수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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