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전자고등학교(교장 조인호)와 달성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하영태)이 8일 공단 2층 회의실에서 산업체 맞춤형 인력공급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과 교사 연수, 학생들의 산업체 현장 견학 및 실습처 제공, 산업체 우수 자원의 학교 교육활동 참여와 지원 등에 관한 산학협약을 체결(사진)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영천전자고는 달성산업단지의 3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현장실습 및 안정적인 취업처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영천전자고 3학년 학생 90여 명은 달성산업단지 내 인쇄회로 기판 생산 전문업체인 ㈜이수페타시스에서 현장체험학습을 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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