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상우(50) 예천경찰서장은 "정성을 다하는 따뜻한 경찰, 법과 원칙을 바로잡는 공정하고 깨끗한 경찰, 지역실정에 적합한 민생치안 확립,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한 당당한 경찰, 소통과 화합의 신명나는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군민에게 '최고의 예천경찰'이라는 찬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서장은 상주 출신으로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간부후보 37기로 경찰에 입문해 울산청 청문감사담당관을 역임했다. 부인 최양숙(43) 씨와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예천·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