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눈 빛만 봐도 따뜻한 미소의 나라 스리랑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 '세계테마기행' 12~15일 오후 8시 50분

EBS '세계테마기행-스리랑카'편이 12~1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찬란하게 빛나는 섬'이라는 뜻을 지닌 스리랑카. '길에서 낯선 이를 만나고, 문 앞에서 손님을 맞을 때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속담처럼 매력적인 나라, 스리랑카. 12일부터 15일까지 방송된다.

1부 마음의 고향 아누라다푸라- 스리랑카에선 불교와 힌두교가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문화를 만나게 된다. 좋은 집이 없어도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지 못해도 늘 신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고 산다는 스리랑카 사람들.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2부 원시 자연과 베다족- 스리랑카 고원휴양지, 캔디. 스리랑카에서 가장 스리랑카다운 도시다.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늦은 밤까지 전통공연이 펼쳐진다. 이곳에 사는 인구의 1% 정도인 스리랑카 토착 원주민 베다족. 소수 민족이지만 자긍심만은 잃지 않고 살아간다.

3부 삶이 흐르는 바다 갈- 스리랑카 남부의 최대의 항구도시 갈, 14세기 아라비아 상인들의 동방무역기지로 번성했던 곳이다. 고기를 잡는 어부들이 눈에 띈다. 이들은 아직까지도 풍력을 이용한 전통 어업을 추구한다. 스리랑카 어부들의 소박한 삶을 담았다.

4부 희망의 땅 자프나-스리랑카 북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도시, 자프나. 26년간 이어진 내전 때문에 10만 여명의 생명이 사라졌고 집을 잃은 난민만 25만 명에 달한다. 2009년 5월 19일 내전이 종식되면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새로운 희망으로 부푼 자프나로 향한다.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