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학교들이 잇따라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대구매호초교, 동부초교, 신흥초교, 대산초교, 중리초교는 8, 9일 교사, 학부모, 경찰, 자율방범대원 및 배움터 지킴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달산초교, 동촌초교, 서평초교, 성북초교, 월서초교도 이날 학교별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특히 월서초교는 학교 강당에서 대구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어린이 성폭력 예방 뮤지컬 '이럴 땐 싫다고 말해요!'를 15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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