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대구의료원장, 안문영씨 내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이동구 전 대구의료원장 후임으로 안문영(55) 대구시 보건과장을 내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학계, 보건의료계, 법조계 등 외부 인사 7명으로 구성된 대구의료원장 임원 추천위원회의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추천된 후보자 2명 중 안 과장을 내정했다.

안문영 대구의료원장 내정자는 앞으로 3년간 460병상 규모의 대구의료원과 242병상 규모의 대구 서부노인전문병원의 운영을 맡게 된다. 안 내정자는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연천보건의료원장과 청송의료원장을 역임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